
2027 수도권 특성화고·재외국민 전형, 정원 외 '틈새'를 뚫는 법
한국외대·인천대·고려대 등 수도권 주요 대학의 특성화고·재외국민(특례) 전형이 2027학년도에 어떻게 바뀌었는지 — 서류·면접·수능최저·출결까지 당락을 가르는 포인트만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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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대입 변화를 전형별로 쪼갠 심층 기획 시리즈
30편 · 최신순

한국외대·인천대·고려대 등 수도권 주요 대학의 특성화고·재외국민(특례) 전형이 2027학년도에 어떻게 바뀌었는지 — 서류·면접·수능최저·출결까지 당락을 가르는 포인트만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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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스포츠 학과는 실기만 잘하면 된다는 말은 옛말입니다. 인천대 스포츠과학부 수능 실질반영 62.5% 상향을 축으로, 인하대·경희대 체육계열의 수능 강화 흐름과 인천대 교과전형 응시요건 완화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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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벽을 허문 자유전공학부 대규모 신설과, 수능최저 유무로 갈리는 학생부교과 '트윈 트랙'. 경기대 2027 전형을 축으로 인천대·인하대까지 교차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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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포기하고 국어·탐구만 파면 안 될까?' 2027학년도부터 전략과목 선택·집중이 진짜 돌파구가 됩니다. 아주대 응시요건 폐지와 가천대 정시 일반전형2, 그리고 방심하면 지원조차 막히는 인천대 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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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2등급 후반~4등급대에게 가장 매력적인 카드는 수능최저 없는 학생부종합(면접형)입니다. 단일 전형 935명의 인하미래인재와 656명의 동국대 Do Dream을, 실제 생기부 꼬리질문 기출까지 비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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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은 애매하고 정시는 불안한 3등급 후반~5등급대의 동아줄, 약술형(교과형) 논술. 내신 0%·논술 100%의 가천대(1,038명)와 단답형 신흥 강자 국민대를 출제 방식부터 합격 공식까지 비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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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응시영역 지정이 폐지되며 이과생의 '사탐런' 열풍이 붑니다. 하지만 상위권 대학은 과학탐구 가산점으로 철벽을 쳤습니다. 고려대·성균관대·이화여대 가산점이 실전 표점에서 얼마나 무서운지 계산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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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학·계약학과 인기로 상위권 대학이 최상위 이과 인재 선점에 나서면서, 서류가 완벽해도 2단계 심층 면접을 못 넘으면 떨어집니다. 성균관대 과학인재·한양대 면접형·연세대 활동우수형의 제시문 면접을 비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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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후 대기업 입사가 보장되는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몇 명 뽑는다'만으론 이 바늘구멍을 못 뚫습니다. 성균관대 지능형SW·배터리학과와 한양대 반도체공학과의 평가 방식·수능최저·정시 가산점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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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원 확대 이후, 전형별 모집 인원과 수능 반영 비율·가산점이 당락을 가릅니다. 선호도 높은 고려대(106명)와 이화여대(70명) 의과대학 요강을 전형 요소별로 팩트체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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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벽에 막힌 메디컬 지망생과 해외고 특례생이라면 주목. 2027학년도 아주대 약학과의 '재외국민 3년 특례 신설'과, 과학 없이 수리논술로만 뽑는 논술전형의 부분점수 방어 룰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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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지원과 대기업 취업 보장을 등에 업은 첨단 신설 학과가 이과 최상위권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입니다. 연세대 인공지능시스템학과 증원(41명)·모빌리티시스템전공 신설(25명)이 부를 이과 합격선의 '연쇄 이동'을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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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지식이 많아야 이긴다는 건 착각입니다. 국민대 어학특기자 실제 면접 기출('녹색전환 비용 분담')과 대학이 공개한 5단계 평가 기준표로, 교수가 최고점을 주는 논리 전개법을 파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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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 면접은 지식이 아니라 예비 교육자의 자질과 인성을 검증하는 자리입니다. 서울시립대 등 교직 인성 면접 기출('느린 학습자 맞춤 교육 대안')로 어떤 교육적 가치관을 증명해야 합격하는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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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는 내신이 촘촘히 몰려 최종 당락을 면접이 가릅니다. 2027 신설된 한양대 의예과 학종(면접형)과 중앙대 의학부의 생명과학 실험 기출로, 최상위권 의대 면접의 트렌드와 방어 전략을 해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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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문 면접에는 절대적 정답이 없습니다. 연세대 실제 기출('AI 컴패니언 앱 규제', '헬스 리터러시와 건강 형평성')로, 대학이 진짜 듣고 싶어 하는 '논리의 흐름'과 A+를 받는 답변 구조를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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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출신고·교복까지 가린 블라인드 면접에서 교과 지식을 직접 묻지 않는데 전공적합성을 어떻게 어필할까요? 경기대 KGU 실제 기출('수질 정화 실험', 'MZ세대 발표')로 잠재역량 증명법을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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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 면접에서 가장 두려운 순간은 생기부 독서·세특에 대한 진위 검증 '꼬리 질문'입니다. 동국대 Do Dream 실제 기출('1984' 비평과 신조어 탐구)로 대학의 압박 검증과 완벽한 방어 전략을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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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논술의 가장 뜨거운 감자, 중앙대 논술 분리 신설. 수능최저가 있는 일반형(390명)과 없는 창의형(86명·현역 고3만)을 해부하고, 중복 지원까지 활용하는 실전 원서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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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 논술은 최신 시사를 지문으로 쓰되 채점은 철저히 교과서 성취기준으로 합니다. 한국외대 2026 기출('디토 소비', 'AI의 지브리풍 모방')을 채점표 데이터로 해부해, 시사 지문을 교과 개념으로 번역하는 만점 공식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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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논술은 정답만 맞히면 되는 수능 수학이 아닙니다. 아주대의 명시적 '부분 점수 부여 원칙'과 건국대의 'A+~F 7단계 채점표'를 해부해, 정답이 틀려도 합격증을 쥐어짜 내는 기계적 득점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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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사회계열 논술은 유려한 글솜씨를 뽐내는 백일장이 아니라, 사회학·경제학 '개념어'를 정확히 꽂아 넣는 정량적 조립 게임입니다. 한양대 '벌거벗은 임금님과 공통 지식' 채점표로 A+와 C를 가르는 기계적 채점의 비밀을 해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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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을 전면 폐지하고 논술 100%로 뽑는 대학이 늘고 있습니다. 단일 대학 최대 1,041명을 뽑는 가천대(기본점수 870점)와, 내신을 폐지하고 수능최저 3합 7을 신설한 한양대를 해부해 내신 중위권의 역전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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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100% 시대, 합불은 배경지식이나 글솜씨가 아니라 '기계적 감점 룰을 얼마나 방어했느냐'에서 갈립니다. 중앙대(표절 -5점·글자수·3단구조)와 한국외대(근접어 A0·글자수 C등급)의 실제 채점표로 당장 버려야 할 습관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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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의 진짜 당락은 수능최저에서 1차로 갈립니다. 3합 8에서 2합 5로 완화한 홍익대와 학종 융합인재에 3합 6을 신설한 성균관대를 축으로, 주요 대학의 최저 지형도와 탐구 소수점 규정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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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전형은 더 이상 현역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성균관대의 재수생 전격 허용·추천 인원 무제한과 한양대의 2028 현역 제한 예고를 축으로, 주요 대학의 N수생 허용 연도를 정리해 현역·N수생의 원서 전략을 분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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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결석하며 수능에 올인하는 '정시 파이터' 전략은 2027부터 자살행위입니다. 중앙대의 수능 90%+출결 10%, 경희대의 지각·조퇴 2회=결석 1일, 연세대의 0.25일 단위 감점까지 정시 출결 감점 데이터를 정밀 해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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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적합성'에 얽매일 필요가 사라졌습니다. 성균관대 자유전공계열(280명)·경희대 자율전공학부(165명)의 세부 전형과 평가 지표를 해부해, 무전공 합격을 부르는 '방사형 생기부'와 교과 정성평가 대비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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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진리자유학부(259명)·한양대 인터칼리지학부(267명)의 대규모 무전공 신설은 기존 학과 합격선을 연쇄 하락시키는 블랙홀입니다. 선발 인원 구조와 한양대 제시문 면접(16분·8분), 연세대 중복지원 금지까지 데이터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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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부터 학교폭력 조치사항은 정성평가를 넘어 정시·논술까지 전 전형에서 기계적 감점 또는 지원자격 박탈로 작동합니다. 서강대·성균관대(2호부터 0점), 한양대(최고 300점), 인하대(지원자격 박탈)까지 대학별 감점표를 해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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