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수」라는 말을 처음 들으면 덜컥합니다. 낙제나 유급을 떠올리시지만 그런 제도가 아닙니다. 못 채운 만큼 채우고 학점을 받는 절차가 붙어 있습니다. 다만 학기 말에 통보받으면 늦습니다 — 학교는 학기 초에 먼저 연락합니다.
무엇이 들어 있나
- 미이수가 되는 자리 — 출석 3분의 2·성취율 40%를 못 채울 때
- 학교가 밟는 네 단계 절차 — 학기 초 안내부터 방학 중 보충지도까지
- 기록은 어떻게 남나 — 보충지도 뒤 성적 상한이 E인 까닭
- 「미도달 예상」과 「미도달 확정」 연락은 대응이 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