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는 수능만 잘 보면 되는 거 아닌가요?」 절반만 맞습니다. 같은 점수로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립니다. 그리고 쓸 수 있는 것이 세 장뿐이라 한 장의 무게가 수시보다 큽니다.
무엇이 들어 있나
- 정시 42,919명 · 경쟁률 5.7:1 · 충원율 42% — 수시와 나란히 놓고
- 미리 알 수 있느냐가 다릅니다 — 점수도 분포도 공개되어 있습니다
- 내신이 거의 안 보입니다 — 수시에서 좁았던 학생에게 다른 자
- 정시는 수시의 대안이 아니라 수시를 짜는 기준인 까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