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분을 해야 하나 확률과통계를 해야 하나.」 고1 겨울마다 되풀이되던 고민입니다. 2028학년도부터 이 고민이 없어집니다. 국어·수학·사회·과학에서 선택과목이 사라지고 모두가 같은 시험을 봅니다. 그런데 학교 과목까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무엇이 들어 있나
- 선택과목 폐지 전후 대조표 — 국어·수학·탐구가 각각 어떻게 되는가
- 얻는 것과 잃는 것 — 과목 유불리는 사라지고, 범위는 넓어집니다
- 가장 흔한 오해 — 수능에서 빠져도 학교에는 남습니다
- 과목을 고를 때 확인하실 여덟 가지 점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