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안 기사를 읽으면 바뀌는 것이 수십 가지처럼 보입니다. 실제로 확정된 것은 셋입니다. 그리고 그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 아직 안 정해진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일입니다. 안 정해진 것에 대비하겠다는 상품이 지금 가장 많이 팔립니다.
무엇이 들어 있나
- 확정된 세 가지 — 통합형 수능·통합사회·통합과학·내신 5등급을 표로
- 전과 후를 나란히 놓은 대조표 — 무엇이 없어지고 무엇이 남는가
- 아직 안 정해진 것 — 대학별 반영 방식, 난이도, 학생부 활용
- 지금 할 일 점검표 — 확정된 것만 준비하는 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