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뭘 해 줘야 할까요.」 고3 부모님께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그런데 이 시기에는 「해 줄 것」보다 「하지 않을 것」을 정하는 편이 대개 도움이 됩니다. 불안은 무언가를 하게 만들고, 그 대부분이 역효과이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들어 있나
- 제도가 정해 놓은 것 — 자소서 대필·사교육 기재·면접·충원 전화·정시 지원 제한
- 자주 보는 하지 말아야 할 다섯 (비교·결과 묻기·학원 늘리기·원서 대신 정하기·되짚기)
- 부모만 할 수 있는 자리 다섯 — 자격 서류·비용 판단·전화 받기·일정·버틸 자리
- 시기별로 할 것과 하지 않을 것 · 「최근 일주일에 결과를 몇 번 물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