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이 올랐는지 내렸는지 아는 것이 한 해 동안 가장 자주 하시는 판단입니다. 그런데 모의고사는 회차마다 조건이 달라서 그냥 나란히 놓으면 안 됩니다. 한 번은 신호가 아니고, 세 번은 신호입니다.
무엇이 들어 있나
- 견줄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 학평과 모평, 백분위와 원점수
- 한 번·두 번·세 번 — 몇 번 이어졌는지로 읽는 법
- 흔한 오해 넷 — 조건이 바뀐 것을 실력이 바뀐 것으로 읽는 자리
- 회차별 백분위 표(직접 적는 양식) · 성적표를 못 보실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