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성적표를 들고 오시는 부모님이 가장 많습니다. 그런데 3월 학평은 수능과 조건이 셋이나 다릅니다 — 응시 집단, 범위, 준비 기간. 셋이 다 3월에 유리한 조건입니다. 알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갈라 두면 3월이 훨씬 쓸모 있어집니다.
무엇이 들어 있나
- 알 수 있는 것 넷 — 겨울방학의 결과 · 과목 사이의 균형 · 시험 치르는 힘
- 알 수 없는 것 넷 — 수능 등급과 갈 수 있는 대학은 여기서 안 나옵니다
- 「시간이 모자랐어요」·「알았는데 틀렸어요」 — 같은 낮은 점수의 다른 까닭
- 3월에 하실 일은 삼십 분이면 됩니다 · 확인하실 여덟 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