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학점제라 과목을 골라 듣는다면서요.」 맞습니다. 다만 고를 수 있는 것은 그 학교가 연 과목뿐입니다. 그래서 학교를 고르는 것이 과목을 고르는 것이 되었습니다.
무엇이 들어 있나
- 개설 과목이 대입까지 걸리는 네 자리 — 수능 지정 · 탐구 지정 · 학종 서류 · 졸업 요건
- 편성표 읽는 법 다섯 — 최소 인원 기준까지
- 「열린다」와 「매년 열린다」는 다릅니다 — 작년에 실제로 열렸는지 물으십시오
- 진로별로 없으면 곤란한 과목 · 공동교육과정이라는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