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학교 내신 따기 어렵대요.」 중3 겨울에 이 말이 돕니다. 그런데 누가 어떻게 알아낸 것인지 물으면 대개 「누가 그러더라」로 끝납니다. 학교를 고르는 자료가 소문으로 돌고 있습니다. 그럴 이유가 없습니다 — 대부분 공시되어 있습니다.
무엇이 들어 있나
- 학교알리미에서 볼 다섯 칸 — 학생 수 · 교과 성취 · 교육과정 · 진로 · 학업중단
- 따라 하기 다섯 단계 — 십 분이면 됩니다
- 공시로는 알 수 없는 것도 함께 — 면학 분위기·진학 실적은 안 나옵니다
- 학교 두셋을 같은 표에 놓는 법 · 인쇄용 점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