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전략서 · 2027
성균관대 의예과
2027 성균관대 의예과 수시 총정리, 전형 2개·모집 20명·합격선
2.43등급대

전형
2개
모집
20명
합격선
2.43등급
기준
2027
2027학년도 기준 · 대교협 · 대학어디가 공시 자료
2.43등급대 2027학년도 기준 · 대교협 · 대학어디가 공시 자료 · 2026-08-25 반갑습니다. 입시의 정답을 큐브 맞추듯 정확히 분석하는 입시CUBE입니다.
“발표 날 떨어진 학생이, 12월에 합격증을 받는다.”
1전형 2개, 한 장으로
| 전형 | 모집 | 경쟁률 | 70% 컷 | 충원 | 수능최저 |
|---|---|---|---|---|---|
| 학생부종합(면접형-성균인재) | 20 | 33.25 : 1 | 2.43 | 30 | 없음 |
| 논술우수(수리형) | 10 | 잠김 — 구매하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전형이 2개나 되다 보니 한 줄만 펼쳐 두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나머지를 여기에 다 늘어놓아도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올해 숫자 하나만 보고는 그 문이 오르는 중인지 내리는 중인지 알 수가 없거든요. 3개년을 나란히 놓 고, 합격선을 여섯 기준으로 갈라 봐야 비로소 내 성적이 어디쯤 서는지 보입니다. 그 표를 《2027 성균관대 의예과 수시전략서》에 담았습니다.
전략서에서 전체 표 보기 · 8,910원 →2충원의 역설: "최초 합격자보다 예비 합격자가 많았다"

학생부종합(면접형-성균인재)는 20명을 뽑는데 예비번호가 30번까지 돌았습니다. 충원율로 따지면 150%, 그 러니까 처음 붙은 사람보다 나중에 자리를 받은 사람이 더 많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숫자를 장면으로 옮겨 볼까요. 발표 날 예비 30번을 받아 든 학생이 있었을 겁니다. 그 번호를 보고 조용히 접 었겠죠. 12월이 지나기 전에 그 학생에게 자리가 왔고, 앞의 29명도 같은 길을 지나갔습니다. 이 학과에서는 발 표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다만 반대로 읽으면 위험합니다. 충원이 얼마나 도느냐는 그해 위쪽에서 얼마나 빠지느냐에 달린 문제라, 학과 의 성질이 아니라 그해의 사정입니다. 작년 번호를 믿고 지원선을 낮췄다가는 그해엔 안 돌 수도 있습니다. 기대 치가 아니라 안전장치로 두셔야 합니다.
CUBE's Tip
추가합격은 12월 하순까지 돕니다. 상위권 대학의 추합이 시작되면 그 아래가 도미노로 빠지는 구조입니다. 막 바지 자리는 전화로 옵니다. 그 시기에는 모르는 번호도 받으십시오. 연락이 닿지 않으면 그대로 다음 번호로 넘 어갑니다.
3Epilogue
입시는 정보가 없어서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어디를 봐야 하는지 몰라서 어렵습니다. 성균관대 의예과에 문 이 2개 있다는 사실보다 중요한 것은, 그 가운데 어느 문이 나를 찾고 있는가입니다.
합격은 성적순이 아니라 배치순입니다. 같은 성적표를 들고도 누구는 붙고 누구는 떨어지는 이유가 거기 있 습니다. 숫자는 이미 다 공개돼 있습니다. 남은 일은 그 숫자를 내 성적표 위에 겹쳐 보는 것뿐입니다.
입시CUBE가 여러분의 합격을 데이터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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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전에는 해당 대학의 최종 모집요강과 입학처 공지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수치는 어디가 2026·2025 전형결과(대학 제출)와 2027학년도 전형계획에 근거한 참고 자료입니다.
#성균관대 #의예과 #2027수시 #수시전략 #입결 #수시등급컷 #학생부종합 입시CUBE · 공시 입결로 보는 지원 설계 2026-08-25
4Final Strategy: 내 내신이면 어디로 가야 하나
공시된 합격선을 기준으로 구간을 끊었습니다. 성균관대의 산출식으로 계산한 등급 기준입니다.
내신 2.1등급 이내
학생부종합(면접형-성균인재)의 합격선이 이 구간에 가장 가깝습니다
이 구간이면 의예과에서 가장 빡빡한 문도 작년 합격선 안입니다. 이 문은 수능최저가 없어 내신 변별이 전부입니 다. 6장 가운데 한 장을 여기 두고, 나머지는 위쪽으로 올려 잡으십시오.
내신 2.4 ~ 2.4등급
문을 갈아타야 하는 구간입니다
가장 빡빡한 문(학생부종합(면접형-성균인재) 2.43)은 어렵고, 헐거운 문(학생부종합(면접형-성균인재) 2.43)은 열려 있는 자리입니다. 같은 학과인데 어느 줄에 서느냐로 결과가 갈립니다. 내신이 애매하다면 학생부종합 쪽에 무게를 싣고, 생활기록부의 깊이로 승부하십시오.
내신 2.7등급 아래
작년 합격선에 닿는 문이 없습니다
이 구간은 의예과의 어느 문도 작년 합격선보다 아래입니다. 그래도 넣으신다면, 6장의 무게는 다른 곳에 두셔야 합니다. 같은 성적대에서 볼 수 있는 다른 대학을 함께 놓고 보는 편이 낫습니다.
52027, 지난해와 달라지는 것
의예과에 걸리는 것
- 수시 · 논술위주 (논술우수) — 398명 선발 (9.9%)에서 391명 선발 (9.4%)(으)로 바뀝니다.
- 성균관대 전체에 걸리는 것입니다. 이 학과 이름이나 전형이 직접 적히지는 않았습니다.
- 학생부위주 · 4명 선발 (0.1%).
- 정시 · 수능위주 — 1,608명 선발 (40.0%)에서 1,656명 선발 (40.0%)(으)로 바뀝니다.
출처: 2027학년도 전년 대비 주요 변경사항(어디가, 대학 작성)
6이 학과에서 조심하실 자리
제도 이야기는 접어 두고, 성균관대 의예과에서 실제로 걸리는 자리만 짚겠습니다.
먼저 학생부종합(면접형-성균인재)입니다. 수능최저가 없고 지난해 합격선이 2.43등급이었습니다. 안정 카드 로 쓰기에 딱 좋아 보이는 자리죠. 문제는 여기가 성적으로만 줄을 세운다는 데 있습니다. 최저가 없으니 걸러지 는 사람도 없고, 내신이 이 선을 넉넉히 넘는 학생이라면 사실상 붙는다고 봐야 합니다. 수능을 잘 봤든 못 봤든 12월에 결과가 바뀌지 않습니다. 안정 카드가 아니라 최종 결정입니다.
마지막으로 학생부종합(면접형-성균인재)입니다. 지난해 예비가 30번까지 돌았다는 이야기를 앞에서 했는데, 여기에는 함정이 하나 붙어 있습니다. 이 숫자를 보고 「나도 예비 21번쯤이면 되겠지」 하고 지원선을 낮추는 것입니다. 충원은 그해 위쪽에서 얼마나 빠지느냐에 달린 문제라 학과의 성질이 아니라 그해의 사정입니다. 지 원선을 낮추는 근거로는 못 씁니다. 떨어졌을 때 기대할 여지가 있다는 뜻일 뿐입니다.
7자주 받는 질문
Q.내신 2.43등급이면 이 학과 지원해도 될까요?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인데, 이 질문만으로는 답을 못 드립니다. 전형마다 합격선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가장 많이 뽑는 학생부종합(면접형-성균인재) 기준으로는 2.43등급대가 공시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 학과 안에서 도 문에 따라 합격선이 벌어집니다. 어떤 문은 더 낮고 어떤 문은 더 높습니다.
그래서 답은 「어느 문으로 넣느냐에 따라 된다, 안 된다가 갈린다」입니다. 내 등급이 어느 문의 어느 지점 에 서는지를 봐야 하고, 그러려면 1개 문의 합격선을 나란히 놓고 봐야 합니다. 한 가지 더 — 앞서 말씀드린 대로 성균관대의 셈법으로 다시 계산한 등급이어야 합니다. 학생부 앱 등급을 그대로 대면 어긋납니다.
Q.수능최저를 못 맞출 것 같은데 방법이 있나요?
있습니다. 이 학과 2개 문 가운데 1개는 수능최저를 아예 안 봅니다. 최저가 불안하다면 그 문들이 현실적인 선택지입니다.
다만 짚어 둘 것이 있습니다. 최저 없는 문에는 사람이 몰립니다. 최저가 걸러 주지 않으니 지원자가 그대로 남고, 겉으로 보이는 경쟁률이 실제 경쟁률에 가깝습니다. 반대로 최저 있는 문은 지원자의 상당수가 최저에 서 떨어져 나가므로 실질 경쟁은 숫자보다 헐겁습니다. 수능을 어느 정도 준비하고 있다면 최저 있는 문을 버리지 마십시오.
Q.예비번호를 받으면 돌아올까요?
학생부종합(면접형-성균인재)는 2026학년도에 모집 20명에 예비가 30번까지 돌았습니다. 최초 합격자보 다 예비로 붙은 사람이 더 많았다는 뜻입니다. 발표 날 이름이 없다고 접을 일이 아닙니다.
다만 충원은 그해 다른 대학의 결과에 따라 움직입니다. 위 학생들이 어디로 빠지느냐에 달린 문제라 작년 숫자를 기대치로 삼는 것은 위험합니다. 「이만큼 돌 수도 있다」는 참고선으로만 쓰시고, 지원선을 그만큼 낮추지는 마십시오. 전형별 3개년 충원 기록은 전략서에 있습니다.
Q.작년보다 경쟁률이 오를까요?
경쟁률은 원서 마감 직전에 정해집니다. 예측이 어렵고, 예측해도 쓸모가 크지 않습니다. 학생부종합(면접 형-성균인재)의 지난해 경쟁률은 33.25 : 1이었습니다. 다만 경쟁률이 높다고 합격선이 높은 것은 아닙니다.
지원자가 몰려도 상위권이 아니면 합격선은 오히려 내려갑니다.
봐야 할 것은 경쟁률이 아니라 경쟁률과 합격선이 함께 어떻게 움직였는가입니다. 경쟁률이 올랐는데 합격 선이 그대로였다면 허수가 늘어난 것이고, 둘 다 올랐다면 실제로 세진 것입니다. 그 관계는 3개년을 나란히 놓아야 보입니다.
Q.여기 쓰면 상향인가요, 적정인가요?
그 판단은 이 학과 하나만 놓고는 못 합니다. 수시는 6장이고, 6장을 상향·적정·안정으로 어떻게 나눌지는 나머지 다섯 곳이 무엇이냐에 달렸습니다. 같은 학과가 어떤 학생에게는 상향이고 어떤 학생에게는 안정입 니다.
기준을 하나만 드리면 — 공시 합격선이 내 등급보다 0.3등급 이상 낮으면 상향으로 보시고, 그 자리에는 충 원이 많이 도는 전형을 배치하는 편이 낫습니다. 예비로 돌아올 여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안정 자리 에는 충원이 적은 전형이 안전합니다. 어느 전형이 어느 쪽인지는 전략서의 충원 표로 확인하십시오.
Q.교과와 학종 중에 어디로 넣는 게 유리한가요?
성적표만 보고 정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학생부교과는 내신 숫자로 줄을 세우고, 학생부종합은 그 숫자에 더 해 무엇을 했는지를 봅니다. 그래서 내신이 앞서면 교과, 기록이 앞서면 학종이 원칙입니다.
다만 이 학과에서는 두 문의 합격선 차이가 실제로 얼마인지를 봐야 판단이 됩니다. 차이가 크면 한쪽으로 몰아야 하고, 작으면 둘 다 쓰면서 다른 곳에 6장을 배분하는 게 낫습니다. 그 차이는 전략서 안에 두 문을 나 란히 놓은 표로 실었습니다.
Q.이 자료만 보면 되나요, 전략서를 따로 봐야 하나요?
이 글로도 의예과가 어떤 학과인지, 어느 문이 나에게 맞을지는 대강 잡히실 겁니다. 다만 원서를 실제로 쓰 는 순간에는 대강으로는 부족해집니다. 내 등급이 이 대학 산식으로 몇 점이 되는지, 그 점수가 1개 문 각각 에서 몇 번째 줄에 서는지, 작년과 재작년에 그 줄이 어느 쪽으로 움직였는지 — 이건 숫자를 나란히 놓아야 만 나오는 답입니다.
전략서는 그 계산을 미리 해 둔 문서입니다. 예측이나 합격 보장 같은 것은 쓰지 않았습니다. 대신 판단에 필 요한 근거를 빠짐없이 모아 두었습니다.
8성균관대의 다른 학과는 어떤가
성균관대에는 의예과 말고도 45개 학과가 있습니다. 그 가운데 지원자가 가장 많은 곳부터 보시면 이렇습니다.
성균관대 자유전공계열
전형 2개 · 모집 140명 · 합격선 2.23등급대
보러 가기 →
성균관대 공학계열
전형 4개 · 모집 162명 · 합격선 2.78등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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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자연과학계열
전형 4개 · 모집 75명 · 합격선 3.20등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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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경영학과
전형 4개 · 모집 67명 · 합격선 2.54등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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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사회과학계열
전형 3개 · 모집 65명 · 합격선 2.30등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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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인문과학계열
전형 3개 · 모집 62명 · 합격선 2.49등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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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의 학과
공학계열 · 자연과학계열 · 사회과학계열 · 인문과학계열 · 반도체시스템공학과 · 전자전기공학부 · 경영학과 · 약학과 · 글로벌융합학부 · 글로벌경영학과 · 글로벌경제학과 ·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 글로벌리더학부 · 에너지학과 · 반도 체융합공학과 · 소프트웨어학과 · 건설환경공학부 · 바이오신약・규제과학과 · 지능형소프트웨어학과 · 건축학과 · 유 학・동양학과 · 교육학과 · 배터리학과 · 컴퓨터교육과 · 수학교육과 · 양자정보공학과 · 사회학과 · 사회복지학과 · 한 문학과 · 한문교육과 · 아동・청소년학과 · 의상학과 · 물리학과 · 독어독문학과 · 러시아어문학과 · 생명과학과 · 프랑 스어문학과 · 화학과 · 수학과 · 심리학과 · 통계학과 · 철학과 · 국어국문학과 · 사학과
9다른 대학의 의예과는 어떤가
수시는 여섯 장입니다. 같은 학과를 다른 대학과 나란히 놓고 보셔야 어느 쪽이 더 빡빡한 자리인지 잡힙니다. 합격선이 낮은 순으로 정렬했습니다.
《2027 수시전략서 : 성균관대 의예과》
이 학과 하나만 놓고 만든 A4 13~16면 문서입니다. 여러 학과를 묶은 자료가 아닙니다. 예측을 팔지 않습니다.
- Part 1. 의예과 2개 문 전수 해부 — 모집·경쟁률·합격선·충원을 한 표에
- Part 2. [핵심] 3개년(2026·2025·2024) 합격선 추이 — 올해 어디가 오르고 어디가 내릴 것인가
- Part 3. 합격선을 여섯 기준으로 — 평균·50%·70%·80%·90%·최저. 내 위치를 정확히 찍는 법
- Part 4. 성균관대의 내신 산출식 원문 — 반영 교과·가중치·등급 배점표. 내 등급이 몇 점으로 바뀌는가
- Part 5. 비슷한 입결의 다른 대학 — 상향·동급·하향으로 갈라, 6장을 어떻게 짤 것인가
- Part 6. 수시 6장이 다 막혔을 때 — 성균관대 의예과 정시 입결
“문이 2개면 길도 2개입니다. 막힌 게 아니라, 아직 안 찾은 겁니다.”
지원 전에는 해당 대학의 최종 모집요강과 입학처 공지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수치는 어디가 2026·2025 전형결과(대학 제출)와 2027학년도 전형계획에 근거한 참고 자료이며, 합격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