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전략서 · 2027
고려대 컴퓨터학과
2027 고려대 컴퓨터학과 수시, 예비 46번까지 돌았습니다 — 전형
6개·모집 79명·합격선 1.65등급

전형
6개
모집
79명
합격선
1.65등급
기준
2027
2027학년도 기준 · 대교협 · 대학어디가 공시 자료
6개·모집 79명·합격선 1.65등급 2027학년도 기준 · 대교협 · 대학어디가 공시 자료 · 2026-08-26 반갑습니다. 입시의 정답을 큐브 맞추듯 정확히 분석하는 입시CUBE입니다.
“발표 날 떨어진 학생이, 12월에 합격증을 받는다.”
1전형 6개, 한 장으로
| 전형 | 모집 | 경쟁률 | 70% 컷 | 충원 | 수능최저 |
|---|---|---|---|---|---|
| 학생부종합:학업우수전형 | 26 | 11 : 1 | 1.67 | 17 | 있음 |
| 학생부교과:학교추천 | 21 | 잠김 — 구매하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전형 모집 경쟁률 70%컷 충원 수능 최저 학생부종합:계열적합전형 14 ●●● ●●● ●●● ●●● 논술:논술전형 9 ●●● ●●● ●●● ●●● 학생부종합:고른기회전형 7 ●●● ●●● ●●● ●●● 학생부종합:다문화전형 2 ●●● ●●● ●●● ●●● 전형이 6개나 되다 보니 한 줄만 펼쳐 두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나머지를 여기에 다 늘어놓아도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올해 숫자 하나만 보고는 그 문이 오르는 중인지 내리는 중인지 알 수가 없거든요. 3개년을 나란히 놓 고, 합격선을 여섯 기준으로 갈라 봐야 비로소 내 성적이 어디쯤 서는지 보입니다. 그 표를 《2027 고려대 컴퓨터학 과 수시전략서》에 담았습니다.
전략서에서 전체 표 보기 · 8,910원 →2충원의 역설: "최초 합격자보다 예비 합격자가 많았다"

학생부교과:학교추천은 21명을 뽑는데 예비번호가 46번까지 돌았습니다. 충원율로 따지면 219%, 그러니까 처 음 붙은 사람보다 나중에 자리를 받은 사람이 더 많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숫자를 장면으로 옮겨 볼까요. 발표 날 예비 46번을 받아 든 학생이 있었을 겁니다. 그 번호를 보고 조용히 접 었겠죠. 12월이 지나기 전에 그 학생에게 자리가 왔고, 앞의 45명도 같은 길을 지나갔습니다. 이 학과에서는 발 표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다만 반대로 읽으면 위험합니다. 충원이 얼마나 도느냐는 그해 위쪽에서 얼마나 빠지느냐에 달린 문제라, 학과 의 성질이 아니라 그해의 사정입니다. 작년 번호를 믿고 지원선을 낮췄다가는 그해엔 안 돌 수도 있습니다. 기대 치가 아니라 안전장치로 두셔야 합니다.
CUBE's Tip
추가합격은 12월 하순까지 돕니다. 상위권 대학의 추합이 시작되면 그 아래가 도미노로 빠지는 구조입니다. 막 바지 자리는 전화로 옵니다. 그 시기에는 모르는 번호도 받으십시오. 연락이 닿지 않으면 그대로 다음 번호로 넘 어갑니다.
3수능최저의 두 얼굴: "없는 문이 오히려 좁다"
이 학과 6개 문 가운데 1개는 수능최저를 보지 않습니다. 수능이 불안한 학생들이 안심하고 모이는 자리인데, 바로 그 이유로 좁아집니다.
최저라는 것이 결국은 경쟁자를 걸러 주는 장치입니다. 최저가 걸린 전형에서는 지원자 가운데 적지 않은 수가 수능 성적표를 받아 든 순간 자동으로 빠지기 때문에, 원서 경쟁률이 20 : 1이라 해도 끝까지 겨루는 사람은 그 보다 훨씬 적습니다. 반면 최저가 없는 전형은 지원한 사람이 그대로 남습니다. 겉에 적힌 숫자가 곧 현실인 셈 이죠.
그래서 수능을 조금이라도 잡을 수 있다면 최저 있는 문이 오히려 이득입니다. 최저를 피해 도망친 자리가 더 험 한 경우를 자주 봅니다.
CUBE's Warning
수능최저는 수능이 끝나야 판가름 납니다. 9월에 원서를 쓰는 시점에는 아무도 모릅니다. 최저 있는 전형에 넣어 두고 수능 당일까지 준비를 놓지 않는 것이 정석입니다. 최저를 못 맞추면 서류가 아무리 좋아도 그 자리에서 끝 나며, 그 인원은 정시로 이월됩니다.
4학종 합격선의 착시: "낮다고 만만한 문이 아니다"
학생부종합의 합격선이 학생부교과보다 낮게 찍히는 일이 흔합니다. 그걸 보고 「학종이 더 쉽구나」 하시면 안 됩니다.
교과는 성적으로 줄을 세운 결과입니다. 학종은 서류와 면접을 종합한 정성평가의 결과고요. 애초에 다른 자로 잰 숫자입니다. 학종 합격선이 낮은 건 성적이 낮은 학생을 뽑아서가 아니라, 성적 말고 볼 것이 있는 학생을 뽑 았기 때문입니다.
기준은 이겁니다. 생활기록부에 쓸 것이 있으면 학종, 성적표가 앞서면 교과. 성적이 모자라서 학종으로 도망가 는 건 가장 흔한 실패입니다.
CUBE's Warning
자기소개서는 폐지됐습니다. 지금 학종은 생활기록부 하나로 판단합니다. 원서를 쓰는 9월에 새로 만들 수 있는 것이 없다는 뜻이며, 3년 치가 그대로 나갑니다. 면접이 있다면 대개 생기부를 확인하는 면접이므로, 준비의 절 반은 내가 쓴 것을 다시 읽는 일입니다.
5Epilogue
입시는 정보가 없어서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어디를 봐야 하는지 몰라서 어렵습니다. 고려대 컴퓨터학과에 문이 6개 있다는 사실보다 중요한 것은, 그 가운데 어느 문이 나를 찾고 있는가입니다.
합격은 성적순이 아니라 배치순입니다. 같은 성적표를 들고도 누구는 붙고 누구는 떨어지는 이유가 거기 있 습니다. 숫자는 이미 다 공개돼 있습니다. 남은 일은 그 숫자를 내 성적표 위에 겹쳐 보는 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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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고려대 컴퓨터학과 수시전략서》 보러 가기 → 지원 전에는 해당 대학의 최종 모집요강과 입학처 공지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수치는 어디가 2026·2025 전형결과(대학 제출)와 2027학년도 전형계획에 근거한 참고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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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Final Strategy: 내 내신이면 어디로 가야 하나
공시된 합격선을 기준으로 구간을 끊었습니다. 고려대의 산출식으로 계산한 등급 기준입니다.
내신 1.4등급 이내
학생부종합:학업우수전형의 합격선이 이 구간에 가장 가깝습니다
이 구간이면 컴퓨터학과에서 가장 빡빡한 문도 작년 합격선 안입니다. 다만 수능최저가 걸려 있으니 최저는 숨 쉬 듯이 맞추셔야 합니다. 6장 가운데 한 장을 여기 두고, 나머지는 위쪽으로 올려 잡으십시오.
내신 1.7 ~ 1.7등급
문을 갈아타야 하는 구간입니다
가장 빡빡한 문(학생부종합:학업우수전형 1.67)은 어렵고, 헐거운 문(학생부교과:학교추천 1.69)은 열려 있는 자리입니다. 같은 학과인데 어느 줄에 서느냐로 결과가 갈립니다. 내신이 애매하다면 학생부종합 쪽 에 무게를 싣고, 생활기록부의 깊이로 승부하십시오.
내신 2.0등급 아래
논술이 남은 카드입니다
내신으로는 교과·학종 어느 쪽도 어려운 구간입니다. 이 학과는 논술로 9명을 뽑습니다. 내신 부담이 적 은 대신 시험 한 번에 갈립니다. 쓰기로 했다면 지금 정하고 기출부터 잡으십시오. 어중간하게 걸치면 양 쪽 다 놓칩니다.
72027, 지난해와 달라지는 것
- 고려대 전체에 걸리는 것입니다. 이 학과 이름이나 전형이 직접 적히지는 않았습니다.
- 특성화고전형 · 계열별 선발 — 선발방식 변경.
- 수능위주 · 특수교육전형 — 선발방식 변경 (전형별 선발 → 계열별 선발).
- 수능위주 · 농어촌전형 — 선발방식 변경 (모집단위별 선발 → 계열별 선발).
출처: 2027학년도 전년 대비 주요 변경사항(어디가, 대학 작성)
8이 학과에서 조심하실 자리
제도 이야기는 접어 두고, 고려대 컴퓨터학과에서 실제로 걸리는 자리만 짚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학생부교과:학교추천입니다. 지난해 예비가 46번까지 돌았다는 이야기를 앞에서 했는데, 여기에는 함정이 하나 붙어 있습니다. 이 숫자를 보고 「나도 예비 32번쯤이면 되겠지」 하고 지원선을 낮추는 것입니다.
충원은 그해 위쪽에서 얼마나 빠지느냐에 달린 문제라 학과의 성질이 아니라 그해의 사정입니다. 지원선을 낮추 는 근거로는 못 씁니다. 떨어졌을 때 기대할 여지가 있다는 뜻일 뿐입니다.
9자주 받는 질문
Q.내신 1.68등급이면 이 학과 지원해도 될까요?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인데, 이 질문만으로는 답을 못 드립니다. 전형마다 합격선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가장 많이 뽑는 학생부종합:학업우수전형 기준으로는 1.67등급대가 공시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 학과 안에서도 문에 따라 합격선이 벌어집니다. 어떤 문은 더 낮고 어떤 문은 더 높습니다.
그래서 답은 「어느 문으로 넣느냐에 따라 된다, 안 된다가 갈린다」입니다. 내 등급이 어느 문의 어느 지점 에 서는지를 봐야 하고, 그러려면 5개 문의 합격선을 나란히 놓고 봐야 합니다. 한 가지 더 — 앞서 말씀드린 대로 고려대의 셈법으로 다시 계산한 등급이어야 합니다. 학생부 앱 등급을 그대로 대면 어긋납니다.
Q.작년보다 경쟁률이 오를까요?
경쟁률은 원서 마감 직전에 정해집니다. 예측이 어렵고, 예측해도 쓸모가 크지 않습니다. 학생부종합:학업우 수전형의 지난해 경쟁률은 11 : 1이었습니다. 다만 경쟁률이 높다고 합격선이 높은 것은 아닙니다. 지원자가 몰려도 상위권이 아니면 합격선은 오히려 내려갑니다.
봐야 할 것은 경쟁률이 아니라 경쟁률과 합격선이 함께 어떻게 움직였는가입니다. 경쟁률이 올랐는데 합격 선이 그대로였다면 허수가 늘어난 것이고, 둘 다 올랐다면 실제로 세진 것입니다. 그 관계는 3개년을 나란히 놓아야 보입니다.
Q.여기 쓰면 상향인가요, 적정인가요?
그 판단은 이 학과 하나만 놓고는 못 합니다. 수시는 6장이고, 6장을 상향·적정·안정으로 어떻게 나눌지는 나머지 다섯 곳이 무엇이냐에 달렸습니다. 같은 학과가 어떤 학생에게는 상향이고 어떤 학생에게는 안정입 니다.
기준을 하나만 드리면 — 공시 합격선이 내 등급보다 0.3등급 이상 낮으면 상향으로 보시고, 그 자리에는 충 원이 많이 도는 전형을 배치하는 편이 낫습니다. 예비로 돌아올 여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안정 자리 에는 충원이 적은 전형이 안전합니다. 어느 전형이 어느 쪽인지는 전략서의 충원 표로 확인하십시오.
Q.교과와 학종 중에 어디로 넣는 게 유리한가요?
성적표만 보고 정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학생부교과는 내신 숫자로 줄을 세우고, 학생부종합은 그 숫자에 더 해 무엇을 했는지를 봅니다. 그래서 내신이 앞서면 교과, 기록이 앞서면 학종이 원칙입니다.
다만 이 학과에서는 두 문의 합격선 차이가 실제로 얼마인지를 봐야 판단이 됩니다. 차이가 크면 한쪽으로 몰아야 하고, 작으면 둘 다 쓰면서 다른 곳에 6장을 배분하는 게 낫습니다. 그 차이는 전략서 안에 두 문을 나 란히 놓은 표로 실었습니다.
Q.수능최저를 못 맞출 것 같은데 방법이 있나요?
있습니다. 이 학과 6개 문 가운데 1개는 수능최저를 아예 안 봅니다. 최저가 불안하다면 그 문들이 현실적인 선택지입니다.
다만 짚어 둘 것이 있습니다. 최저 없는 문에는 사람이 몰립니다. 최저가 걸러 주지 않으니 지원자가 그대로 남고, 겉으로 보이는 경쟁률이 실제 경쟁률에 가깝습니다. 반대로 최저 있는 문은 지원자의 상당수가 최저에 서 떨어져 나가므로 실질 경쟁은 숫자보다 헐겁습니다. 수능을 어느 정도 준비하고 있다면 최저 있는 문을 버리지 마십시오.
Q.예비번호를 받으면 돌아올까요?
학생부교과:학교추천은 2026학년도에 모집 21명에 예비가 46번까지 돌았습니다. 최초 합격자보다 예비로 붙은 사람이 더 많았다는 뜻입니다. 발표 날 이름이 없다고 접을 일이 아닙니다.
다만 충원은 그해 다른 대학의 결과에 따라 움직입니다. 위 학생들이 어디로 빠지느냐에 달린 문제라 작년 숫자를 기대치로 삼는 것은 위험합니다. 「이만큼 돌 수도 있다」는 참고선으로만 쓰시고, 지원선을 그만큼 낮추지는 마십시오. 전형별 3개년 충원 기록은 전략서에 있습니다.
Q.이 자료만 보면 되나요, 전략서를 따로 봐야 하나요?
이 글로도 컴퓨터학과가 어떤 학과인지, 어느 문이 나에게 맞을지는 대강 잡히실 겁니다. 다만 원서를 실제 로 쓰는 순간에는 대강으로는 부족해집니다. 내 등급이 이 대학 산식으로 몇 점이 되는지, 그 점수가 5개 문 각각에서 몇 번째 줄에 서는지, 작년과 재작년에 그 줄이 어느 쪽으로 움직였는지 — 이건 숫자를 나란히 놓 아야만 나오는 답입니다.
전략서는 그 계산을 미리 해 둔 문서입니다. 예측이나 합격 보장 같은 것은 쓰지 않았습니다. 대신 판단에 필 요한 근거를 빠짐없이 모아 두었습니다.
10고려대의 다른 학과는 어떤가
고려대에는 컴퓨터학과 말고도 63개 학과가 있습니다. 그 가운데 지원자가 가장 많은 곳부터 보시면 이렇습니
고려대 경영대학
전형 6개 · 모집 203명 · 합격선 1.99등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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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의예과
전형 5개 · 모집 67명 · 합격선 1.21등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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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
전형 7개 · 모집 132명 · 합격선 1.81등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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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경제학과
전형 6개(자격 제한 2개 포함) · 모집 80명 · 합격선 1.93등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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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기계공학부
전형 6개(자격 제한 2개 포함) · 모집 80명 · 합격선 2.12등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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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신소재공학부
전형 7개(자격 제한 3개 포함) · 모집 79명 · 합격선 2.16등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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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의 학과
보건환경융합과학부 · 신소재공학부 · 기계공학부 · 건축사회환경공학부 · 환경생태공학부 · 생명공학부 · 생명과학부 · 바이오의공학부 · 경제학과 · 화공생명공학과 ·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 · 인공지능학과 · 스마트모빌리티학부 · 자유전공 학부 · 보건정책관리학부 · 화학과 · 간호대학 · 영어영문학과 · 물리학과 · 반도체공학과 · 가정교육과 · 통계학과 · 정 치외교학과 · 행정학과 · 식품공학과 · 사회학과 · 국제학부 · 지구환경과학과 · 미디어학부 · 차세대통신학과 · 산업경 영공학부 · 스마트보안학부 · 국어국문학과 · 식품자원경제학과 · 철학과 · 수학과 · 데이터과학과 · 건축학과 · 융합에 너지공학과 · 서어서문학과 · 영어교육과 · 사학과 · 교육학과 · 중어중문학과 · 국어교육과 · 불어불문학과 · 노어노문 학과 · 일어일문학과 · 심리학부 · 수학교육과 · 독어독문학과 · 지리교육과 · 한문학과 · 언어학과 · 역사교육과 · 한국 사학과 · 글로벌한국융합학부 · 사이버국방학과 · 공과대학 · 학부대학
11다른 대학의 컴퓨터학과는 어떤가
수시는 여섯 장입니다. 같은 학과를 다른 대학과 나란히 놓고 보셔야 어느 쪽이 더 빡빡한 자리인지 잡힙니다. 합격선이 낮은 순으로 정렬했습니다.
《2027 수시전략서 : 고려대 컴퓨터학과》
이 학과 하나만 놓고 만든 A4 13~16면 문서입니다. 여러 학과를 묶은 자료가 아닙니다. 예측을 팔지 않습니다.
- Part 1. 컴퓨터학과 6개 문 전수 해부 — 모집·경쟁률·합격선·충원을 한 표에
- Part 2. [핵심] 3개년(2026·2025·2024) 합격선 추이 — 올해 어디가 오르고 어디가 내릴 것인가
- Part 3. 합격선을 여섯 기준으로 — 평균·50%·70%·80%·90%·최저. 내 위치를 정확히 찍는 법
- Part 4. 고려대의 내신 산출식 원문 — 반영 교과·가중치·등급 배점표. 내 등급이 몇 점으로 바뀌는가
- Part 5. 전형별 수능최저 원문 — 요강에 적힌 그대로. 바꿔 쓰지 않았습니다
- Part 6. 비슷한 입결의 다른 대학 — 상향·동급·하향으로 갈라, 6장을 어떻게 짤 것인가
- Part 7. 수시 6장이 다 막혔을 때 — 고려대 컴퓨터학과 정시 입결
“문이 6개면 길도 6개입니다. 막힌 게 아니라, 아직 안 찾은 겁니다.”
지원 전에는 해당 대학의 최종 모집요강과 입학처 공지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수치는 어디가 2026·2025 전형결과(대학 제출)와 2027학년도 전형계획에 근거한 참고 자료이며, 합격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