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전략서 · 2027
한국외대 Language & Trade학부
한국외대 Language & Trade학부, 문은 4개입니다. 다 두드릴 필요는 없습니
다." 2027 한국외대 Language & Trade학부 수시, 모집의 46%가 논술입니다 — 전형 4개·모집 13명·합격선 3.08등급

전형
4개
모집
13명
합격선
3.08등급
기준
2027
2027학년도 기준 · 대교협 · 대학어디가 공시 자료
다." 2027 한국외대 Language & Trade학부 수시, 모집의 46%가 논술입니다 — 전형 4개·모집 13명·합격선 3.08등급 2027학년도 기준 · 대교협 · 대학어디가 공시 자료 · 2026-08-26 반갑습니다. 입시의 정답을 큐브 맞추듯 정확히 분석하는 입시CUBE입니다.
1전형 4개, 한 장으로
| 전형 | 모집 | 경쟁률 | 70% 컷 | 충원 | 수능최저 |
|---|---|---|---|---|---|
| 학생부종합(면접형) | 2 | 14.5 : 1 | 4.32 | 0 | 없음 |
전형 모집 경쟁률 70%컷 충원 수능 최저 논술 6 ●●● ●●● ●●● ●●● 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 3 ●●● ●●● ●●● ●●● 학생부종합(서류형) 2 ●●● ●●● ●●● ●●● 전형이 4개나 되다 보니 한 줄만 펼쳐 두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나머지를 여기에 다 늘어놓아도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올해 숫자 하나만 보고는 그 문이 오르는 중인지 내리는 중인지 알 수가 없거든요. 3개년을 나란히 놓 고, 합격선을 여섯 기준으로 갈라 봐야 비로소 내 성적이 어디쯤 서는지 보입니다. 그 표를 《2027 한국외대 Language & Trade학부 수시전략서》에 담았습니다.
전략서에서 전체 표 보기 · 8,910원 →2문턱 격차: "문 하나 바꾸면 2.49등급이 달라진다"

같은 학과인데도 문마다 합격선이 다릅니다. 가장 빡빡한 학생부종합(서류형)과 가장 헐거운 학생부종합(면접 형) 사이가 2.49등급 벌어져 있습니다.
2.49등급이면 보통은 학과 하나, 때로는 대학 하나를 갈아탈 만한 폭입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학과를 그대로 둔 채 문만 바꿔도 그만큼이 움직입니다. 같은 성적표를 들고 어느 줄에 서느냐에 따라 결과가 갈린다는 뜻이죠.
이 학과가 안 된다고 접기 전에, 문을 바꿔 보셨습니까. 표를 나란히 놓고 보지 않으면 애초에 보이지 않는 차이 라서, 대부분 그냥 지나갑니다.
CUBE's Tip
지역균형·학교장추천 계열은 고교별 추천 인원이 정해져 있습니다. 대학에 원서를 넣기 전에 교내 경쟁이 먼저 라는 뜻입니다. 9월에 정할 일이 아니라 그전에 담임 선생님과 이야기가 끝나 있어야 합니다. 문을 골랐다면 학 교에 먼저 확인하십시오.
3수능최저의 두 얼굴: "없는 문이 오히려 좁다"
이 학과 4개 문 가운데 2개는 수능최저를 보지 않습니다. 수능이 불안한 학생들이 안심하고 모이는 자리인데, 바로 그 이유로 좁아집니다.
최저라는 것이 결국은 경쟁자를 걸러 주는 장치입니다. 최저가 걸린 전형에서는 지원자 가운데 적지 않은 수가 수능 성적표를 받아 든 순간 자동으로 빠지기 때문에, 원서 경쟁률이 20 : 1이라 해도 끝까지 겨루는 사람은 그 보다 훨씬 적습니다. 반면 최저가 없는 전형은 지원한 사람이 그대로 남습니다. 겉에 적힌 숫자가 곧 현실인 셈 이죠.
그래서 수능을 조금이라도 잡을 수 있다면 최저 있는 문이 오히려 이득입니다. 최저를 피해 도망친 자리가 더 험 한 경우를 자주 봅니다.
CUBE's Warning
수능최저는 수능이 끝나야 판가름 납니다. 9월에 원서를 쓰는 시점에는 아무도 모릅니다. 최저 있는 전형에 넣어 두고 수능 당일까지 준비를 놓지 않는 것이 정석입니다. 최저를 못 맞추면 서류가 아무리 좋아도 그 자리에서 끝 나며, 그 인원은 정시로 이월됩니다.
4논술이라는 우회로: "모집의 46%가 내신을 덜 본다"
이 학과는 논술로 6명을 뽑습니다. 전체 모집의 46%입니다.
논술은 내신 등급이 발목을 잡는 학생에게 열린 문입니다. 내신 반영 비중이 낮거나 없고, 시험 한 번으로 갈립 니다. 그래서 경쟁률이 높게 찍힙니다 — 안 되는 줄 알면서도 넣는 사람이 많으니까요.
경쟁률 숫자에 겁먹지 마십시오. 진짜로 준비한 사람은 그 안에서 소수입니다. 다만 몇 달 만에 따라잡는 시험도 아닙니다. 쓸 거면 지금 정하고, 안 쓸 거면 깨끗이 접으십시오.
[CUBE's Insight] 논술 고사는 대개 수능이 끝난 뒤에 치릅니다. 수능을 잘 본 학생은 정시로 방향을 틀고 시험장에 오지 않습니다.
원서 경쟁률과 실제 고사장 경쟁률은 같지 않다는 뜻입니다. 최저가 걸린 논술이라면, 최저를 못 맞춘 사람은 답 안을 아무리 잘 써도 걸러집니다.
5Epilogue
입시는 정보가 없어서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어디를 봐야 하는지 몰라서 어렵습니다. 한국외대 Language & Trade학부에 문이 4개 있다는 사실보다 중요한 것은, 그 가운데 어느 문이 나를 찾고 있는가입니다.
합격은 성적순이 아니라 배치순입니다. 같은 성적표를 들고도 누구는 붙고 누구는 떨어지는 이유가 거기 있 습니다. 숫자는 이미 다 공개돼 있습니다. 남은 일은 그 숫자를 내 성적표 위에 겹쳐 보는 것뿐입니다.
입시CUBE가 여러분의 합격을 데이터로 응원합니다.
"같은 성적표로 붙고 떨어진다. 문이 다르면." 한국외대 Language & Trade학부, 원서를 쓰기 전에 이 문서 하나는 보고 가십시오.
8,910원 정가 9,900원 10% 할인 아래에서 바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2027 한국외대 Language & Trade학부 수시전략서》 보러 가기 → 지원 전에는 해당 대학의 최종 모집요강과 입학처 공지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수치는 어디가 2026·2025 전형결과(대학 제출)와 2027학년도 전형계획에 근거한 참고 자료입니다.
#한국외대 #Language&Trade학부 #한국외대Language&Trade학부 #한국외대Language&Trade학부수시 #한국외대 Language&Trade학부등급컷 #한국외대Language&Trade학부입결 #한국외대Language&Trade학부경쟁률 #한국외대 입결 #Language&Trade학부입결 #Language&Trade학부수시 #2027수시 #2027입시 #수시전략 #입결 #수시등급컷 #수 시상담 #고3 #예비고3 #논술전형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입시CUBE · 공시 입결로 보는 지원 설계 2026-08-26
6Final Strategy: 내 내신이면 어디로 가야 하나
공시된 합격선을 기준으로 구간을 끊었습니다. 한국외대의 산출식으로 계산한 등급 기준입니다.
내신 1.5등급 이내
학생부종합(서류형)의 합격선이 이 구간에 가장 가깝습니다
이 구간이면 Language & Trade학부에서 가장 빡빡한 문도 작년 합격선 안입니다. 이 문은 수능최저가 없어 내 신 변별이 전부입니다. 6장 가운데 한 장을 여기 두고, 나머지는 위쪽으로 올려 잡으십시오.
내신 1.8 ~ 4.3등급
문을 갈아타야 하는 구간입니다
가장 빡빡한 문(학생부종합(서류형) 1.83)은 어렵고, 헐거운 문(학생부종합(면접형) 4.32)은 열려 있는 자 리입니다. 같은 학과인데 어느 줄에 서느냐로 결과가 갈립니다. 내신이 애매하다면 학생부종합 쪽에 무게 를 싣고, 생활기록부의 깊이로 승부하십시오.
내신 4.6등급 아래
논술이 남은 카드입니다
내신으로는 교과·학종 어느 쪽도 어려운 구간입니다. 이 학과는 논술로 6명을 뽑습니다. 내신 부담이 적 은 대신 시험 한 번에 갈립니다. 쓰기로 했다면 지금 정하고 기출부터 잡으십시오. 어중간하게 걸치면 양 쪽 다 놓칩니다.
72027, 지난해와 달라지는 것
- Language & Trade학부에 걸리는 것 학생부종합전형 (면접형) — • 면접평가 평가요소 변경 - 진로개발역량, 협력적소통역량 • 학교폭력 조치사항 반영방법 변경 - 각 호수에 따라 1단계 서류평가 총점(500점)의 1%∼100%까지 1단계 서류평가에서 감점.
- 한국외대 전체에 걸리는 것입니다. 이 학과 이름이나 전형이 직접 적히지는 않았습니다.
- 수능위주 — • 전형 총점 변경: 1,000점 • 한국사 반영방법 변경 : 감점 처리 • 특별전형 수능영역 반영비율 인 문계/ 자연계 통합. 모집단위가 묶이면 지난해 입결과 올해 모집단위가 일대일로 맞지 않으므로, 연도 간 단 순 비교는 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 학생부교과전형 — • 수능최저학력기준 변경 - [서울, 글로벌 공통] 한국사 반영 폐지 - [글로벌] 수능최저학 력기준 변경 국어, 수학, 영어, 탐구(사회 혹은 과학탐구) 중 2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로 변경. 선발이 사라진 자리의 인원은 인접 모집단위로 흘러가므로, 같은 계열의 경쟁이 두꺼워질 수 있습니다.
출처: 2027학년도 전년 대비 주요 변경사항(어디가, 대학 작성)
8이 학과에서 조심하실 자리
제도 이야기는 접어 두고, 한국외대 Language & Trade학부에서 실제로 걸리는 자리만 짚겠습니다.
먼저 학생부종합(면접형)입니다. 수능최저가 없고 지난해 합격선이 4.32등급이었습니다. 안정 카드로 쓰기에 딱 좋아 보이는 자리죠. 문제는 여기가 성적으로만 줄을 세운다는 데 있습니다. 최저가 없으니 걸러지는 사람도 없고, 내신이 이 선을 넉넉히 넘는 학생이라면 사실상 붙는다고 봐야 합니다. 수능을 잘 봤든 못 봤든 12월에 결 과가 바뀌지 않습니다. 안정 카드가 아니라 최종 결정입니다.
그리고 접수 창에서 손이 미끄러지기 쉬운 학과입니다. 학생부종합으로 시작하는 전형만 2개예요. 「학생부종 합(면접형)」 · 「학생부종합(서류형)」. 여섯 장을 한자리에서 몰아 넣다 보면 이름 뒤쪽만 다른 것들이 눈에 똑같이 보입니다. 게다가 같은 대학 같은 전형에 두 학과를 넣으면 복수지원 위반으로 둘 다 날아갑니다.
Language & Trade학부를 넣기로 하셨다면 전형 이름을 끝까지 소리 내어 읽고 확인 버튼을 누르십시오.
9자주 받는 질문
Q.내신 3.08등급이면 이 학과 지원해도 될까요?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인데, 이 질문만으로는 답을 못 드립니다. 전형마다 합격선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런 데 이 학과 안에서도 문에 따라 합격선이 벌어집니다. 어떤 문은 더 낮고 어떤 문은 더 높습니다.
그래서 답은 「어느 문으로 넣느냐에 따라 된다, 안 된다가 갈린다」입니다. 내 등급이 어느 문의 어느 지점 에 서는지를 봐야 하고, 그러려면 3개 문의 합격선을 나란히 놓고 봐야 합니다. 한 가지 더 — 앞서 말씀드린 대로 한국외대의 셈법으로 다시 계산한 등급이어야 합니다. 학생부 앱 등급을 그대로 대면 어긋납니다.
Q.논술 준비를 안 했는데 지금 시작해도 되나요?
이 학과는 논술로 6명을 뽑습니다. 모집 규모만 보면 무시할 수 없는 문입니다. 다만 논술은 준비 기간이 성 적에 그대로 반영되는 시험이라, 지금 시작해서 몇 달 만에 따라잡기는 어렵습니다.
현실적인 판단은 이렇습니다 — 내신이 교과·학종으로 승부가 안 되는 상황이라면 논술은 남은 카드이지, 안전판이 아닙니다. 대학마다 출제 방식이 다르므로 쓸 생각이라면 한국외대의 기출 유형부터 확인하십시 오.
Q.작년보다 경쟁률이 오를까요?
경쟁률은 원서 마감 직전에 정해집니다. 예측이 어렵고, 예측해도 쓸모가 크지 않습니다. 논술의 지난해 경 쟁률은 48.17 : 1이었습니다. 다만 경쟁률이 높다고 합격선이 높은 것은 아닙니다. 지원자가 몰려도 상위권 이 아니면 합격선은 오히려 내려갑니다.
봐야 할 것은 경쟁률이 아니라 경쟁률과 합격선이 함께 어떻게 움직였는가입니다. 경쟁률이 올랐는데 합격 선이 그대로였다면 허수가 늘어난 것이고, 둘 다 올랐다면 실제로 세진 것입니다. 그 관계는 3개년을 나란히 놓아야 보입니다.
Q.여기 쓰면 상향인가요, 적정인가요?
그 판단은 이 학과 하나만 놓고는 못 합니다. 수시는 6장이고, 6장을 상향·적정·안정으로 어떻게 나눌지는 나머지 다섯 곳이 무엇이냐에 달렸습니다. 같은 학과가 어떤 학생에게는 상향이고 어떤 학생에게는 안정입 니다.
기준을 하나만 드리면 — 공시 합격선이 내 등급보다 0.3등급 이상 낮으면 상향으로 보시고, 그 자리에는 충 원이 많이 도는 전형을 배치하는 편이 낫습니다. 예비로 돌아올 여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안정 자리 에는 충원이 적은 전형이 안전합니다. 어느 전형이 어느 쪽인지는 전략서의 충원 표로 확인하십시오.
Q.교과와 학종 중에 어디로 넣는 게 유리한가요?
성적표만 보고 정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학생부교과는 내신 숫자로 줄을 세우고, 학생부종합은 그 숫자에 더 해 무엇을 했는지를 봅니다. 그래서 내신이 앞서면 교과, 기록이 앞서면 학종이 원칙입니다.
다만 이 학과에서는 두 문의 합격선 차이가 실제로 얼마인지를 봐야 판단이 됩니다. 차이가 크면 한쪽으로 몰아야 하고, 작으면 둘 다 쓰면서 다른 곳에 6장을 배분하는 게 낫습니다. 그 차이는 전략서 안에 두 문을 나 란히 놓은 표로 실었습니다.
Q.수능최저를 못 맞출 것 같은데 방법이 있나요?
있습니다. 이 학과 4개 문 가운데 2개는 수능최저를 아예 안 봅니다. 최저가 불안하다면 그 문들이 현실적인 선택지입니다.
다만 짚어 둘 것이 있습니다. 최저 없는 문에는 사람이 몰립니다. 최저가 걸러 주지 않으니 지원자가 그대로 남고, 겉으로 보이는 경쟁률이 실제 경쟁률에 가깝습니다. 반대로 최저 있는 문은 지원자의 상당수가 최저에 서 떨어져 나가므로 실질 경쟁은 숫자보다 헐겁습니다. 수능을 어느 정도 준비하고 있다면 최저 있는 문을 버리지 마십시오.
Q.이 자료만 보면 되나요, 전략서를 따로 봐야 하나요?
이 글로도 Language & Trade학부가 어떤 학과인지, 어느 문이 나에게 맞을지는 대강 잡히실 겁니다. 다만 원서를 실제로 쓰는 순간에는 대강으로는 부족해집니다. 내 등급이 이 대학 산식으로 몇 점이 되는지, 그 점 수가 3개 문 각각에서 몇 번째 줄에 서는지, 작년과 재작년에 그 줄이 어느 쪽으로 움직였는지 — 이건 숫자 를 나란히 놓아야만 나오는 답입니다.
전략서는 그 계산을 미리 해 둔 문서입니다. 예측이나 합격 보장 같은 것은 쓰지 않았습니다. 대신 판단에 필 요한 근거를 빠짐없이 모아 두었습니다.
10한국외대의 다른 학과는 어떤가
한국외대에는 Language & Trade학부 말고도 59개 학과가 있습니다. 그 가운데 지원자가 가장 많은 곳부터 보
한국외대 경영학부
전형 5개 · 모집 78명 · 합격선 2.19등급대
보러 가기 →
한국외대 자유전공학부(서울)
전형 4개 · 모집 71명 · 합격선 2.27등급대
보러 가기 →
한국외대 Language & AI융합학부
전형 5개 · 모집 31명 · 합격선 3.78등급대
보러 가기 →
한국외대 경제학부
전형 5개(자격 제한 1개 포함) · 모집 43명 · 합격선 2.13등급대
보러 가기 →
한국외대 독일어과
전형 5개(자격 제한 1개 포함) · 모집 42명 · 합격선 4.69등급대
보러 가기 →
한국외대 스페인어과
전형 5개(자격 제한 1개 포함) · 모집 42명 · 합격선 4.00등급대
보러 가기 →
그 밖의 학과
경제학부 ·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 독일어과 · 스페인어과 · 일본언어문화학부 · 영미문학.문화학과 · Social Science & AI융합학부 · ELLT학과 · 정치외교학과 · 국제통상학과 · 프랑스어학부 · 행정학과 · 중국외교통상학부 · 국 제학부 · 영어통번역학과 · 중국언어문화학부 · 융합일본지역학부 · 아랍어과 · 노어과 · 영어교육과 · Language & Diplomacy학부 · 정보통신공학과 · 튀르키예・아제르바이잔학과 · 페르시아어・이란학과 · 베트남어과 · 말레이인도 네시아어과 · 네덜란드어과 · 이탈리아어과 · 포르투갈어과 · 스칸디나비아어과 · 한국어교육과 · 태국학과 · 인도어과 · 몽골어과 · 외국어교육학부(프랑스어교육전공) · 외국어교육학부(중국어교육전공) · 외국어교육학부(독일어교육전공) · 경상대학[통합모집] · 공과계열 · 국가전략언어계열 · 독일어교육전공 · 사회과학대학[통합모집] · 상경대학[통합모집] · 영어대학[통합모집] · 인문대학[통합모집] · 일본학대학[통합모집] · 자연과학대학[통합모집] · 중국어교육전공 · 중국학 대학[통합모집] · 특수외국어(유럽지역)계열 · 특수외국어(인도·아세안지역)계열 · 특수외국어(중동지역)계열 · 프랑스 어교육전공 · 핵심외국어계열 · AI융합대학[통합모집] · Culture & Technology융합대학[통합모집]
《2027 수시전략서 : 한국외대 Language & Trade학부》
이 학과 하나만 놓고 만든 A4 13~16면 문서입니다. 여러 학과를 묶은 자료가 아닙니다. 예측을 팔지 않습니다.
- Part 1. Language & Trade학부 4개 문 전수 해부 — 모집·경쟁률·합격선·충원을 한 표에
- Part 2. [핵심] 3개년(2026·2025·2024) 합격선 추이 — 올해 어디가 오르고 어디가 내릴 것인가
- Part 3. 합격선을 여섯 기준으로 — 평균·50%·70%·80%·90%·최저. 내 위치를 정확히 찍는 법
- Part 4. 한국외대의 내신 산출식 원문 — 반영 교과·가중치·등급 배점표. 내 등급이 몇 점으로 바뀌는가
- Part 5. 전형별 수능최저 원문 — 요강에 적힌 그대로. 바꿔 쓰지 않았습니다
- Part 6. 비슷한 입결의 다른 대학 — 상향·동급·하향으로 갈라, 6장을 어떻게 짤 것인가
- Part 7. 수시 6장이 다 막혔을 때 — 한국외대 Language & Trade학부 정시 입결
지원 전에는 해당 대학의 최종 모집요강과 입학처 공지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수치는 어디가 2026·2025 전형결과(대학 제출)와 2027학년도 전형계획에 근거한 참고 자료이며, 합격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