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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전략서 · 2027

가톨릭대 국사학과

합격은 성적순이 아니라 배치순입니다. 가톨릭대 국사학과가 그 증거입니다.

2027 가톨릭대 국사학과 수시, 내신 3.18등급이면 될까 — 전형 5 개·모집 20명·합격선 3.18등급

가톨릭대 국사학과 수시 분석

전형

5개

모집

20명

합격선

3.18등급

기준

2027

2027학년도 기준 · 대교협 · 대학어디가 공시 자료

2027 가톨릭대 국사학과 수시, 내신 3.18등급이면 될까 — 전형 5 개·모집 20명·합격선 3.18등급 2027학년도 기준 · 대교협 · 대학어디가 공시 자료 · 2026-08-26 반갑습니다. 입시의 정답을 큐브 맞추듯 정확히 분석하는 입시CUBE입니다.

오늘 분석할 곳은 가톨릭대학교 국사학과입니다. 가톨릭대학교는 수시 모집의 57%를 학생부종합로 채우는 학 교입니다. 이 학과는 5개 전형으로 20명을 뽑습니다(자격 제한 1개 포함).

이 글은 2027학년도 전형계획과 2026·2025학년도 공시 입결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올해 이 학과를 한 문 장으로 정의하면 이렇습니다.

발표 날 떨어진 학생이, 12월에 합격증을 받는다.

1전형 5개, 한 장으로

일부 잠금
전형모집경쟁률70% 컷충원수능최저
학생부종합(잠재능력우수자면접)624.33 : 13.522없음
학생부교과(지역균형)5잠김 — 구매하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학생부종합(잠재능력우수자서류)4잠김 — 구매하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논술3잠김 — 구매하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학생부종합(기회균형Ⅰ)2잠김 — 구매하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형이 5개나 되다 보니 한 줄만 펼쳐 두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나머지를 여기에 다 늘어놓아도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올해 숫자 하나만 보고는 그 문이 오르는 중인지 내리는 중인지 알 수가 없거든요. 3개년을 나란히 놓 고, 합격선을 여섯 기준으로 갈라 봐야 비로소 내 성적이 어디쯤 서는지 보입니다. 그 표를 《2027 가톨릭대 국사학 과 수시전략서》에 담았습니다.

전략서에서 전체 표 보기 · 8,910원

2충원의 역설: "최초 합격자보다 예비 합격자가 많았다"

학생부교과(지역균형)은 5명을 뽑는데 예비번호가 17번까지 돌았습니다. 충원율로 따지면 340%, 그러니까 처 음 붙은 사람보다 나중에 자리를 받은 사람이 더 많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숫자를 장면으로 옮겨 볼까요. 발표 날 예비 17번을 받아 든 학생이 있었을 겁니다. 그 번호를 보고 조용히 접 었겠죠. 12월이 지나기 전에 그 학생에게 자리가 왔고, 앞의 16명도 같은 길을 지나갔습니다. 이 학과에서는 발 표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다만 반대로 읽으면 위험합니다. 충원이 얼마나 도느냐는 그해 위쪽에서 얼마나 빠지느냐에 달린 문제라, 학과 의 성질이 아니라 그해의 사정입니다. 작년 번호를 믿고 지원선을 낮췄다가는 그해엔 안 돌 수도 있습니다. 기대 치가 아니라 안전장치로 두셔야 합니다.

CUBE's Tip

추가합격은 12월 하순까지 돕니다. 상위권 대학의 추합이 시작되면 그 아래가 도미노로 빠지는 구조입니다. 막 바지 자리는 전화로 옵니다. 그 시기에는 모르는 번호도 받으십시오. 연락이 닿지 않으면 그대로 다음 번호로 넘 어갑니다.

3수능최저의 두 얼굴: "없는 문이 오히려 좁다"

이 학과 5개 문 가운데 2개는 수능최저를 보지 않습니다. 수능이 불안한 학생들이 안심하고 모이는 자리인데, 바로 그 이유로 좁아집니다.

최저라는 것이 결국은 경쟁자를 걸러 주는 장치입니다. 최저가 걸린 전형에서는 지원자 가운데 적지 않은 수가 수능 성적표를 받아 든 순간 자동으로 빠지기 때문에, 원서 경쟁률이 20 : 1이라 해도 끝까지 겨루는 사람은 그 보다 훨씬 적습니다. 반면 최저가 없는 전형은 지원한 사람이 그대로 남습니다. 겉에 적힌 숫자가 곧 현실인 셈 이죠.

그래서 수능을 조금이라도 잡을 수 있다면 최저 있는 문이 오히려 이득입니다. 최저를 피해 도망친 자리가 더 험 한 경우를 자주 봅니다.

CUBE's Warning

수능최저는 수능이 끝나야 판가름 납니다. 9월에 원서를 쓰는 시점에는 아무도 모릅니다. 최저 있는 전형에 넣어 두고 수능 당일까지 준비를 놓지 않는 것이 정석입니다. 최저를 못 맞추면 서류가 아무리 좋아도 그 자리에서 끝 나며, 그 인원은 정시로 이월됩니다.

4문턱 격차: "문 하나 바꾸면 0.76등급이 달라진다"

같은 학과인데도 문마다 합격선이 다릅니다. 가장 빡빡한 학생부교과(지역균형)과 가장 헐거운 학생부종합(잠 재능력우수자면접) 사이가 0.76등급 벌어져 있습니다.

0.76등급이면 보통은 학과 하나, 때로는 대학 하나를 갈아탈 만한 폭입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학과를 그대로 둔 채 문만 바꿔도 그만큼이 움직입니다. 같은 성적표를 들고 어느 줄에 서느냐에 따라 결과가 갈린다는 뜻이죠.

이 학과가 안 된다고 접기 전에, 문을 바꿔 보셨습니까. 표를 나란히 놓고 보지 않으면 애초에 보이지 않는 차이 라서, 대부분 그냥 지나갑니다.

CUBE's Tip

지역균형·학교장추천 계열은 고교별 추천 인원이 정해져 있습니다. 대학에 원서를 넣기 전에 교내 경쟁이 먼저 라는 뜻입니다. 9월에 정할 일이 아니라 그전에 담임 선생님과 이야기가 끝나 있어야 합니다. 문을 골랐다면 학 교에 먼저 확인하십시오.

5Final Strategy: 내 내신이면 어디로 가야 하나

공시된 합격선을 기준으로 구간을 끊었습니다. 가톨릭대의 산출식으로 계산한 등급 기준입니다.

내신 2.5등급 이내

학생부교과(지역균형)의 합격선이 이 구간에 가장 가깝습니다

이 구간이면 국사학과에서 가장 빡빡한 문도 작년 합격선 안입니다. 다만 수능최저가 걸려 있으니 최저는 숨 쉬듯 이 맞추셔야 합니다. 6장 가운데 한 장을 여기 두고, 나머지는 위쪽으로 올려 잡으십시오.

내신 2.8 ~ 3.5등급

문을 갈아타야 하는 구간입니다

가장 빡빡한 문(학생부교과(지역균형) 2.76)은 어렵고, 헐거운 문(학생부종합(잠재능력우수자면접) 3.52)은 열려 있는 자리입니다. 같은 학과인데 어느 줄에 서느냐로 결과가 갈립니다. 내신이 애매하다면 학생부종합 쪽에 무게를 싣고, 생활기록부의 깊이로 승부하십시오.

내신 3.8등급 아래

논술이 남은 카드입니다

내신으로는 교과·학종 어느 쪽도 어려운 구간입니다. 이 학과는 논술로 3명을 뽑습니다. 내신 부담이 적 은 대신 시험 한 번에 갈립니다. 쓰기로 했다면 지금 정하고 기출부터 잡으십시오. 어중간하게 걸치면 양 쪽 다 놓칩니다.

62027, 지난해와 달라지는 것

  • 가톨릭대 전체에 걸리는 것입니다. 이 학과 이름이나 전형이 직접 적히지는 않았습니다.
  • 논술 · 모집인원 — 177명에서 176명 (약학과 1명 축소)(으)로 바뀝니다. 모집인원이 줄면 합격선에 상승 압 력이 걸립니다.
  • 수능 위주 · 정시 · 전형명칭 변경 — 일반전형 의예과에서 일반전형Ⅲ(으)로 바뀝니다. 이름만 바뀐 경우 지 난해 입결은 그대로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 학생부종합 · 공통 · 모집인원 증원 — 811명에서 846명(으)로 바뀝니다. 모집인원이 늘면 합격선이 완화될 여지가 있으나, 지원자도 함께 늘면 상쇄됩니다.

출처: 2027학년도 전년 대비 주요 변경사항(어디가, 대학 작성)

7이 학과에서 조심하실 자리

제도 이야기는 접어 두고, 가톨릭대 국사학과에서 실제로 걸리는 자리만 짚겠습니다.

먼저 학생부종합(잠재능력우수자면접)입니다. 수능최저가 없고 지난해 합격선이 3.52등급이었습니다. 안정 카 드로 쓰기에 딱 좋아 보이는 자리죠. 문제는 여기가 성적으로만 줄을 세운다는 데 있습니다. 최저가 없으니 걸러 지는 사람도 없고, 내신이 이 선을 넉넉히 넘는 학생이라면 사실상 붙는다고 봐야 합니다. 수능을 잘 봤든 못 봤 든 12월에 결과가 바뀌지 않습니다. 안정 카드가 아니라 최종 결정입니다.

그리고 접수 창에서 손이 미끄러지기 쉬운 학과입니다. 학생부종합으로 시작하는 전형만 3개예요. 「학생부종 합(잠재능력우수자면접)」 · 「학생부종합(잠재능력우수자서류)」 · 「학생부종합(기회균형Ⅰ)」. 여섯 장을 한자리에서 몰아 넣다 보면 이름 뒤쪽만 다른 것들이 눈에 똑같이 보입니다. 게다가 같은 대학 같은 전형에 두 학과를 넣으면 복수지원 위반으로 둘 다 날아갑니다. 국사학과를 넣기로 하셨다면 전형 이름을 끝까지 소리 내 어 읽고 확인 버튼을 누르십시오.

마지막으로 학생부교과(지역균형)입니다. 지난해 예비가 17번까지 돌았다는 이야기를 앞에서 했는데, 여기에 는 함정이 하나 붙어 있습니다. 이 숫자를 보고 「나도 예비 12번쯤이면 되겠지」 하고 지원선을 낮추는 것입니 다. 충원은 그해 위쪽에서 얼마나 빠지느냐에 달린 문제라 학과의 성질이 아니라 그해의 사정입니다. 지원선을 낮추는 근거로는 못 씁니다. 떨어졌을 때 기대할 여지가 있다는 뜻일 뿐입니다.

8자주 받는 질문

Q.내신 3.18등급이면 이 학과 지원해도 될까요?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인데, 이 질문만으로는 답을 못 드립니다. 전형마다 합격선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가장 많이 뽑는 학생부종합(잠재능력우수자면접) 기준으로는 3.52등급대가 공시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 학과 안 에서도 문에 따라 합격선이 벌어집니다. 어떤 문은 더 낮고 어떤 문은 더 높습니다.

그래서 답은 「어느 문으로 넣느냐에 따라 된다, 안 된다가 갈린다」입니다. 내 등급이 어느 문의 어느 지점 에 서는지를 봐야 하고, 그러려면 4개 문의 합격선을 나란히 놓고 봐야 합니다. 한 가지 더 — 앞서 말씀드린 대로 가톨릭대의 셈법으로 다시 계산한 등급이어야 합니다. 학생부 앱 등급을 그대로 대면 어긋납니다.

Q.작년보다 경쟁률이 오를까요?

경쟁률은 원서 마감 직전에 정해집니다. 예측이 어렵고, 예측해도 쓸모가 크지 않습니다. 학생부종합(잠재능 력우수자면접)의 지난해 경쟁률은 24.33 : 1이었습니다. 다만 경쟁률이 높다고 합격선이 높은 것은 아닙니 다. 지원자가 몰려도 상위권이 아니면 합격선은 오히려 내려갑니다.

봐야 할 것은 경쟁률이 아니라 경쟁률과 합격선이 함께 어떻게 움직였는가입니다. 경쟁률이 올랐는데 합격 선이 그대로였다면 허수가 늘어난 것이고, 둘 다 올랐다면 실제로 세진 것입니다. 그 관계는 3개년을 나란히 놓아야 보입니다.

Q.여기 쓰면 상향인가요, 적정인가요?

그 판단은 이 학과 하나만 놓고는 못 합니다. 수시는 6장이고, 6장을 상향·적정·안정으로 어떻게 나눌지는 나머지 다섯 곳이 무엇이냐에 달렸습니다. 같은 학과가 어떤 학생에게는 상향이고 어떤 학생에게는 안정입 니다.

기준을 하나만 드리면 — 공시 합격선이 내 등급보다 0.3등급 이상 낮으면 상향으로 보시고, 그 자리에는 충 원이 많이 도는 전형을 배치하는 편이 낫습니다. 예비로 돌아올 여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안정 자리 에는 충원이 적은 전형이 안전합니다. 어느 전형이 어느 쪽인지는 전략서의 충원 표로 확인하십시오.

Q.교과와 학종 중에 어디로 넣는 게 유리한가요?

성적표만 보고 정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학생부교과는 내신 숫자로 줄을 세우고, 학생부종합은 그 숫자에 더 해 무엇을 했는지를 봅니다. 그래서 내신이 앞서면 교과, 기록이 앞서면 학종이 원칙입니다.

다만 이 학과에서는 두 문의 합격선 차이가 실제로 얼마인지를 봐야 판단이 됩니다. 차이가 크면 한쪽으로 몰아야 하고, 작으면 둘 다 쓰면서 다른 곳에 6장을 배분하는 게 낫습니다. 그 차이는 전략서 안에 두 문을 나 란히 놓은 표로 실었습니다.

Q.수능최저를 못 맞출 것 같은데 방법이 있나요?

있습니다. 이 학과 5개 문 가운데 2개는 수능최저를 아예 안 봅니다. 최저가 불안하다면 그 문들이 현실적인 선택지입니다.

다만 짚어 둘 것이 있습니다. 최저 없는 문에는 사람이 몰립니다. 최저가 걸러 주지 않으니 지원자가 그대로 남고, 겉으로 보이는 경쟁률이 실제 경쟁률에 가깝습니다. 반대로 최저 있는 문은 지원자의 상당수가 최저에 서 떨어져 나가므로 실질 경쟁은 숫자보다 헐겁습니다. 수능을 어느 정도 준비하고 있다면 최저 있는 문을 버리지 마십시오.

Q.예비번호를 받으면 돌아올까요?

학생부교과(지역균형)은 2026학년도에 모집 5명에 예비가 17번까지 돌았습니다. 최초 합격자보다 예비로 붙은 사람이 더 많았다는 뜻입니다. 발표 날 이름이 없다고 접을 일이 아닙니다.

다만 충원은 그해 다른 대학의 결과에 따라 움직입니다. 위 학생들이 어디로 빠지느냐에 달린 문제라 작년 숫자를 기대치로 삼는 것은 위험합니다. 「이만큼 돌 수도 있다」는 참고선으로만 쓰시고, 지원선을 그만큼 낮추지는 마십시오. 전형별 3개년 충원 기록은 전략서에 있습니다.

Q.이 자료만 보면 되나요, 전략서를 따로 봐야 하나요?

이 글로도 국사학과가 어떤 학과인지, 어느 문이 나에게 맞을지는 대강 잡히실 겁니다. 다만 원서를 실제로 쓰는 순간에는 대강으로는 부족해집니다. 내 등급이 이 대학 산식으로 몇 점이 되는지, 그 점수가 4개 문 각 각에서 몇 번째 줄에 서는지, 작년과 재작년에 그 줄이 어느 쪽으로 움직였는지 — 이건 숫자를 나란히 놓아 야만 나오는 답입니다.

전략서는 그 계산을 미리 해 둔 문서입니다. 예측이나 합격 보장 같은 것은 쓰지 않았습니다. 대신 판단에 필 요한 근거를 빠짐없이 모아 두었습니다.

9가톨릭대의 다른 학과는 어떤가

가톨릭대에는 국사학과 말고도 39개 학과가 있습니다. 그 가운데 지원자가 가장 많은 곳부터 보시면 이렇습니

그 밖의 학과

자연공학계열 · 국제학부 · 심리학과 · 일어일본문화학과 · 영어영문학부 · 미디어기술콘텐츠학과 · 회계학과 · 컴퓨터정 보공학부 · 의생명과학과 · 경제학과 · 법학과 · 식품영양학과 · 중국언어문화학과 · 사회학과 · 아동학과 · 철학과 · 정 보통신전자공학부 · 사회복지학과 · 행정학과 · 의류학과 · 인공지능학과 · 국어국문학과 · 생명공학과 · 바이오메디컬화 학공학과 · 에너지환경공학과 · 화학과 · 데이터사이언스학과 · 수학과 · 바이오메디컬소프트웨어학과 · 물리학과 · 자유 전공학부 · 바이오로직스공학부 · 프랑스어문화학과 · AI의공학과 · 특수교육과 · 인문계열

10다른 대학의 국사학과는 어떤가

수시는 여섯 장입니다. 같은 학과를 다른 대학과 나란히 놓고 보셔야 어느 쪽이 더 빡빡한 자리인지 잡힙니다. 합격선이 낮은 순으로 정렬했습니다.

《2027 수시전략서 : 가톨릭대 국사학과》

이 학과 하나만 놓고 만든 A4 13~16면 문서입니다. 여러 학과를 묶은 자료가 아닙니다. 예측을 팔지 않습니다.

  • Part 1. 국사학과 5개 문 전수 해부 — 모집·경쟁률·합격선·충원을 한 표에
  • Part 2. [핵심] 3개년(2026·2025·2024) 합격선 추이 — 올해 어디가 오르고 어디가 내릴 것인가
  • Part 3. 합격선을 여섯 기준으로 — 평균·50%·70%·80%·90%·최저. 내 위치를 정확히 찍는 법
  • Part 4. 가톨릭대의 내신 산출식 원문 — 반영 교과·가중치·등급 배점표. 내 등급이 몇 점으로 바뀌는가
  • Part 5. 전형별 수능최저 원문 — 요강에 적힌 그대로. 바꿔 쓰지 않았습니다
  • Part 6. 비슷한 입결의 다른 대학 — 상향·동급·하향으로 갈라, 6장을 어떻게 짤 것인가
  • Part 7. 수시 6장이 다 막혔을 때 — 가톨릭대 국사학과 정시 입결

9월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 숫자를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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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전에는 해당 대학의 최종 모집요강과 입학처 공지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수치는 어디가 2026·2025 전형결과(대학 제출)와 2027학년도 전형계획에 근거한 참고 자료이며, 합격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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