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분 해야 하나요, 확률과통계 해도 되나요.」 고1 겨울에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답은 「어디에 지원할 것인가」에 달려 있고, 그건 요강에 적혀 있습니다. 추측하지 마시고 세어 보십시오.
무엇이 들어 있나
- 수능최저가 수학을 「미적분/기하」로 못 박은 자리 272줄 · 15개 대학
- 지정·가산점·제한 없음 셋의 무게가 다른 까닭 — 문이 닫히느냐 언덕이 있느냐
- 미적분으로 4등급보다 확률과통계로 2등급이 나은 경우 — 최저는 등급으로 셉니다
- 정하는 차례 넷 · 「표준점수가 유리하다」를 첫 이유로 삼으면 안 되는 까닭





